1. 흘러간 만화책 회사였던 마블이 전세계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블록버스터 영화제작사로 화려하게 부활한 이유는 캐릭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입체적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만드는 트랜스미디어 전략이 주효한 결과다
  2. 사람이 일터의 환경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모든 일터는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반영한다
  3. 우리의 노력에 대한 가장 값진 보상은 노력 끝에 얻게 되는 무엇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우리 자신의 모습이다
  4. 펩시가 시장의 오랜 강자였던 코카콜라를 넘어설 수 있었던 비결은 다양한 배경을 갖고 있는 직원들이 쏟아내는 아이디어였다 글로벌 기업의 경쟁력은 다양한 인재를 확보하는 능력에 따라 결정 된다
  5. 사우스웨스트항공사 CEO 허브 켈러가 인재 선발에 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교육 경험 전문분야 등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해야될 일은 교육을 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태도'를 뽑습니다
  6. 1898년 설립된 뒤 117년간 펩시콜라 등을 선보이며 200여개국 글로벌 음료시장에서 코카콜라와 콜라전쟁을 벌이고 있는 펩시그룹은 2000년대 중반 부진에 빠진 콜라사업을 대신할 과일음료와 스포츠 음료시장에 과감하게 진출함으로써 2004년 창립 106년 만에 처음으로 코카콜라그룹의 매출을 뛰어 넘었다 새로운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정확하게 파악했으면 위험을 감수하고 즉시 새로운 시장에 뛰어들라
  7. 기업가 정신이란 생각이 아니라 행동에 관한 것이다 생각을 너무 많이 하면 행동하기를 주저하게 된다 생각하는 과정은 사실 본능적인 충동을 억제하는 것이기도 하다 때론 본능을 믿고 뛰어들어야 할 때도 있다
  8. 리더는 비행 교관이 돼야 한다 훈련용 비행기에는 앞뒤로 두 개의 조종석이 있지만 교관은 정말 위험한 순간이 오기 전까지 결코 조종간을 건드리지 않는다 조종사가 스스로 능숙하게 비행기를 조종하게 될 때까지 나지막이 조언을 건네며 기다릴 뿐이다
  9. 한국 경제가 맞고 있는 성장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과 클라우드(Cloud) 빅데이터(Big data) 모바일(Mobiie)등 이른바 ICBM 무기를 활용해 슈퍼 하이웨이(고속도로)를 닦아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경계를 허물어야 한다
  10. 기업은 소비자가 원하는 부분을 파악하는 데 능하다 그러나 소비자가 원치않는 부분이 무엇인지가 훨씬 파악하기 어려우면서도 필요한 정보다 고객이 원치 않는 것은 과감하게 없애라
  11. SNS의 새로운 사용자 집단으로 큐레이터가 부상하고 있다 직접 콘텐츠 생산은 하지 않고 남들의 콘텐츠를 끌어들여 그것을 재가공해 보여주는 사용자이다 큐레이터는 콘텐츠 창조자와 관전자 사이에 있다 관전자들에게 위대한 콘텐츠 창조자들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앞으로 큐레이터들은 SNS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들은 스스로 표현하고 싶지만 자신만의 언어가 없다 그가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예술과 언어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다
  12. 기업활동은 절대 제로섬(zero-sum)게임이 아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경쟁을 하지만 기업활동의 본질은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부(富)를 창출하는 데 있다는 점을 잊지 말라
  13.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한답시고 경영자 자신이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 투자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투자 포트폴리오는 최대한 단순히 하라
  14. 대부분의 사업은 어느 정도 본궤도에 접어들려면 최소 5~10년이 걸린다 기업의 경영자들은 긴 시간을 믿고 기다려 줄 투자자들을 동반자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15. 100% 완벽한 전략이란 없다 생산성 곡선 위로 가는 데는 수많은 길 수많은 전략이 있을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 지점에 머물지 않고 자신이 믿는 방향으로 조직이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불완전하고 때로는 잘못된 전략일지라도 전략이 없는 것보다 낫다
  16. 협상을 하게 된다면 먼저 상대방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원하는 것(숨은 목적)을 잘 살펴보라 숨어 있는 의도를 확실히 파악해야 그것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해결책이 나오게 된다
  17. 지루함은 인생 최대의 적이다 지금 즉시 평생하고 싶은 비즈니스를 창업하라 그리고 빨리 실패를 맛보라 실패가 치명적인 경우는 거의 없다 (Failures are rarely fatal.)
  18. 다른 회사와 경쟁하지 말고 대신 스스로 좋아할 만한 쓰고 싶은 제품을 만들라
  19. 모든 기업은 세계 경제나 자신이 속한 나라의 경제 상황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너무 거시경제 사이클에 연연하지 말라 기업 경영자에게 실제로 중요한 것은 자신이 속한 산업의 미시적인 사이클이다
  20. 인생은 리허설이 아니다 일단 뛰어들어라 귀중한 시간을 고민하는 데 허비하지 마라
  21. 과거 영국의 성공 뒤에는 세계최고의 조선소가 있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세계1~6위의 조선소가 모두 있다 지금부터 1200여년 전 동북아 해상권을 장악한 장보고를 롤모델 삼아 "장보고스피릿"으로 일자리 없다 푸념말고 과감히 글로벌 전쟁터로 나가 진검승부 하라
  22. 도자기에는 토기 도기 자기가 있다 토기는 불에 안들어간 것이고 도기는 1000도 미만 자기는 1000~1200도에서 구워진 제품이다 쇠도 뜨겁게 달궈진 뒤 찬물에 들어가야 강철이 된다 인간도 고생을 거쳐 완성되는 것이다 부모가 자식에게 주고 싶지 않지만 꼭 줘야 하는 것이 고생이다 온실 속 화초는 강해질 수 없다
  23. 창조란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것이다 그리고 혁신이란 새로운 것을 실행하는 것이다
  24. 혁신에 성공한 기업들의 조직문화에는 3가지 공통된 핵심DNA, 이른바 혁신의 ABC가 있다 첫째는 민첩한 대응(Agility) 둘째는 대담한 실행(Boldness) 셋째는 투명한 소통(Clarity)이다 우선 빠른 의사 결정구조와 유연한 조직문화를 통해 민첩한 실행이 가능하게 해야 한다 일부 위험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결단을 통해 의사결정을 내리고 지속적으로 오류를 수정해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끝으로 때로는 인간적인 불편함이 있더라도 솔직하고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필요가 있다
  25. 가수 싸이의 말춤을 정부가 가르쳐 주지는 않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연예인 중 자질이 뛰어난 사람을 뽑아 욘사마(배용준)를 만들지는 않았다 선수들이 뛸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게 정부이다 정부가 무대에 올라가 선수가 되려고 해서는 안된다 정부가 기업에 하라 마라 할 필요가 없다 기업이 알아서 한다 정부의 할 일은 단지 규제를 없애고 기업에 자유를 주기만 하면 된다 기업인들이 신나서 뛰도록 만들면 모든 경제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26. 실패를 자산으로 만드는 비법 3A : 왜 내가 실패했는지 평가(Assess)하고 이에 따라 변화를 주거나 조금 비트는 조정(Adjust)을 단행하고 다시 행동(Act)을 시도한다
  27. 모든 경계는 관습일 뿐이다 넘어서는 사람이 반드시 나타나게 돼 있다
  28. 새로운 분야는 지금까지 해오던 분야와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분야의 경계를 허물 때 새롭게 나타나는 것이다
  29. 벽을 넘어서는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그 업종에 너무 깊숙히 박혀 있으면 어렵다 오히려 변두리에서 방황하는 고독한 존재가 되는 게 낫다 그래야 이종(異種) 업종에 관심을 갖고 그들과의 교류 속에서 창조적 스파크가 일어나는 것이다
  30. 창업하다보면 실패할 확률이 훨씬 높다 실패를 피할 수 없다면 감당 할만한 실패를 해야 한다 처음부터 대박을 노리면 안되고 작은 사업부터 시작해야 한다 마구 투자 받아 덩치만 키웠다가 큰 실패를 겪으면 재기가 힘들다 작은 성공을 거듭하며 성공하는 습관을 기르는 게 좋다
  31.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은 비즈니스와 예술, 구조와 혼동 ,직관과 논리, 개념과 실행, 장난기와 격식, 그리고 통제와 위임 사이의 최적화 된 균형점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32. 자기가 정말로 원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돌아가지 말고 굶어죽기야 하겠느냐는 생각으로 정면으로 부딪쳐 볼 만하다
  33. IT기업에서 기술은 결정적 요소가 아니며 비즈니스 전략을 어떻게 구사하는지가 승부를 결정하는 진정한 요소다
  34. 비즈니스 무대에선 그저 머릿속에 맴도는 아이디어에만 그치는 것을 결코 혁신이라 부르지 않는다 아무리 새로운 콘셉트라해도 손으로 만질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는 제품 또는 제도로 만들어져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면 그것은 혁신이 아니다 또한 기존의 것을 약간 변형한 것만 가지고는 혁신이라 할 수 없다 진정한 혁신은 기존에 없던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과게에 존재하지 않던 것을 떠울려 만들어낸다면 그것이 바로 혁신이다
  35. 기억하라 당신이 바삐 움직이다 보면 어느새 그것이 비즈니스가 된다 또 이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기회가 생긴다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아주 약간 도약을 이뤄낼 수 있는 아이디어가 눈에 보이게 된다
  36. 유튜브에는 음악 저작권을 침해하는 동영상들이 많이 올라온다 그렇다고 이들 동영상을 삭제할 필요는 없다 광고 삽입 등으로 수익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37. 양질의 제품에 국경이란 없다
  38. 기업의 번영은 경영자의 도량과 정비례한다
  39.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광산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광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 대부분은 그 광맥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설사 깨닫고 있다고해도 자신의 광맥에서는 대단한 광물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거나 광산이 너무 깊고 단단해서 도저히 발굴할 수 없다는 식으로 미리 포기해 버리고 남의 얕고 약한 광산에 가서 쉽게 광물을 캐내려고 한다 남의 광산에서 남의 광물을 캘 시간에 자신의 광산에서 자신의 광맥을 빨리 찾되 광물은 천천히 캐내라
  40. 기업은 오너 한사람의 것이 아닌 전체 사원의 것이며 나아가 사회의 것이다 경영자는 항상 그러한 관점에서 기업을 운영해야 한다
  41. 미국 PC업체 델(DELL)이 추락한 결정적 이유는 기존의 혁신에 안주한 채 새로운 혁신을 등한시했기 때문이다 직접 판매 모델의 성공에 기댄 채 비용 절감만을 강조한 나머지 부품 구매 뿐 아니라 대부분의 제조 공정을 아웃소싱을 통해 해결하고 IT발전을 고려한 신제품 개발이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협력사 및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의사소통 구조가 없었다 이는 지속적인 혁신의 부재로 이어져 지금은 심각한 위기에 놓여있다 새로운 변신에 성공하려면 IBM을 따라하지 말고 캐릭터사업-영화등 미활용 역량을 찾아 성공한 마블처럼 회사의 숨은 역량부터 찾아라 그리고 아무리 어려워도 핵심 경쟁력은 다시는 아웃소싱 하지마라
  42. 많은 급료를 받는 자에게는 이미 큰 뜻이 없다 생활에 어려움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신분이 낮은 자들이야말로 열성을 가지고 일을 한다고 말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돈이 없어서 궁핍한 생활을 하고 있는 수재들은 얼마든지 있다 그런 수재들을 찾아내어 모아서 양성한다면 인재 문제는 걱정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43. 최고의 인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가지 일에 강박적으로 몰입하는 사람이다 다른 일은 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을 찾아내 창업하라
  44. 세사람만 모여도 창업을 시도할 수 있는 시대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지금 당장 시도해보고 아이디어가 없더라도 똑똑한 사람을 찾아내 함께 뭔가를 해보라
  45. 경영대학원(MBA)에 가면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해 제품을 만들라고 강의한다 고객은 뭘 원하는 지 모른다 오히려 스스로 사용하고 싶은 것을 만드는 게 낫다
  46. 할리데이비슨을 되살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결정은 뷰엘(Buell)과 MV 오거스타(Augusta) 브랜드를 없앤 것이다 할리데이비슨이라는 핵심 브랜드 하나에 집중하기 위해서 였다
  47. 란체스터 법칙에 따르면 강자는 아무리 약해 보이는 적이라도 단숨에 많은 물량을 쏟아부어 단숨에 제압해야 한다 전력차가 크면 클수록 적을 제압할 때 발생하는 아군 손실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48. 2009년 금융위기의 여파로 그동안 우리 사회를 지배해 왔던 '아메리칸 드림' 스토리는 빛이 바랬다 현대의 신화 창조자인 기업은 스토리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과거의 성공신화를 대신 할 스토리, 현재의 거대 문화 트렌드를 반영 할 획기적이고 참신한 스토리를 찾아야 한다
  49. 인간을 지상의 왕자로 만든 것은 상징을 사용하는 능력이다 성공한 브랜드를 보면 하나같이 강한 상징성을 내포하고 있다 로고나 아이콘(icon)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 상징적 의미를 공유함으로써 자신을 표현하거나 의사소통 도구로 삼는다
  50. 어느 시장에 진출해 있느냐보다 어떤 차별화 된 핵심 사업을 갖췄느냐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다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핵심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과 재정의를 통해 반복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어야 한다
  51. 기업은 영악하게 보이기 보다는 우직하고 때로 어리숙한 모습으로 어필 할 필요가 있다 이를테면 기업이 손해를 보면서라도 고객의 이득을 위해 말 없이 행동한 것으로 보여야 한다
  52. 아이디어가 있을 때 망설이지 말고 프로토타입(아이디어를 구체화한 미완성 제품)부터 손으로 만들라
  53. 단순한 것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평범한 일이다 그러나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은 진정한 창조다
  54. 은인자중의 시간은 너무 길어서는 안된다 땅속에서 오래 기다린 매미도 때가 오면 울어야 한다
  55. 성공적인 전략 하나를 만들기 위해 먼저 수백 수천개의 파격적인 실험이 이뤄져야 한다 실리콘밸리 투자자들은 혁신 기업 하나를 발굴하기 위해 수천개의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수백명의 기업가와 인터뷰한다 격변기 기업 전략의 원리도 이와 같아야 한다
  56. 기업의 전형적인 관료조직 구조가 혁신을 막고 심지어 기업의 생존을 위협한다 위계질서를 허물고 기업내 변화의 DNA를 심어라
  57. 하찮은 액수의 손님이라도 소홀히 하지 마라 그를 소홀히 대하면 언젠가 손님의 발길이 끊어지고 결국 상점은 문을 닫고 만다
  58. 모든 품종을 취급해서 만물상처럼 보여서는 고객에게 있어 매력이 없다 가장 수요가 많은 품종에만 집중 공략하라
  59. 사람이 가장 듣기 좋아하는 소리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다 고객님의 이름을 자주 불러 주어라
  60. 1등을 따라잡은 2등의 공통점은 게임의 룰을 바꿨다는 데 있다 2등은 기존 게임의 룰로는 판세를 뒤집기 힘든 만큼 나를 버리고 모든것을 바꾸는 전략적 전환과 과감한 도전을 통해 성공을 일궜다
  61. 누가 중심이 되든 업종을 망라하는 생태계를 만들고 그 자체의 경쟁력으로 글로벌한 혁신을 만들지 못하면 공멸한다 생태계를 만들라 그것이 어려우면 늦기전에 하트피아와 같은 더 큰 미디어 생태계에 편입하라
  62. 인터넷은 거친 사나이들의 대결,너도나도 金을 찾아 나섰던 골드러시,그리고 말뚝만 제대로 박으면 자신의 땅이라고 주장할 수 있었던 서부개척시대의 현대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인터넷을 놓친다는 것은 평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기회를 흘려보내는 것과 같다
  63. 인터넷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으면 인터넷을 신문 잡지 라디오 TV와 같은 정보 전달의 매체로 여겨서는 안된다 사업으로 생각해야 한다 인터넷은 엄연한 하나의 새로운 사업 분야이며 새로운 분야의 선도자로서 소비자 마음속에 자리 잡을 수 있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64. 무슨일이 있어도 인터넷 분야에서는 2인자가 되는 것은 막아야 한다 인터넷은 독점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승자는 단 하나밖에 없다 인터넷은 2인자 브랜드를 위한 공간같은 것은 없다
  65. 노드스트롬 직원들은 고객에게 제품이 아닌 서비스를 판매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입사 초기부터 현장 경험을 통해 깨닫는다
  66. 푸마가 아프리카 지역의 육상 종목을 집중 지원한 결과 볼트라는 세계적인 아프리카 출신 육상선수가 등장해 푸마의 전속 모델이 됐다 푸마처럼 5~10년후 뜰 수 있는 선수와 종목과 지역에 미리 투자하면 우승을 거둘 경우 마케팅 효과는 배가 된다 몸값이 쌀 때 투자해서 몸값이 비쌀 때 이익을 챙겨라
  67. 1980년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약적 성공비결은 빌게이츠가 처음부터 위대했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보다 17살 많은 존셜리를 영입해 자신의 부족함을 메웠기 때문이다
  68.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디자인의 대상이다 디자이너는 한계를 느껴서는 안된다 세상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디자인 할 수 있다
  69. 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들은 보수적인 생각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 보수적인 생각은 모방심리에 영향을 줘 디자이너에게 도움이 되질 않는다 감성과 편의성 기술 진보 유머 영감(靈感)등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안에 관심을 갖고 제품에 시대정신을 담아 낼 수 있도록 행동하는 데에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
  70. 일본 IT신화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거대한 꿈과 무모한 도전은 모두 일본 근대화의 영웅 료마에게서 배웠다 역사소설 [료마가 간다]를 읽는 순간 이미 16세 손정의 미래는 결정되었다
  71. 젊음은 무한한 가능성이다 어떤 꿈이든 펼칠 수 있다 자동차나 집이 아닌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꿈을 꿔라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고민 할 때 세상을 바꿀 수 있고 본인도 행복해 질 수 있다
  72. 젊은이여 세계로 나가라 대한민국에 묻히고 말 재목이 아니다 세계로 나가서 더 큰일을 하라 그걸 위해서라면 우리 대한민국은 괜찮다 늦기 전에 어서 세계로 떠나라
  73. 자신의 숨어있는 DNA를 발견하는 것이 브랜딩의 기본이며 그것을 유지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영원히 살아남는 방법이다 패스트 패션의 전세계적인 범람속에서도 자신만의 DNA와 아이덴티티를 유지해 온 럭셔리 브랜드들은 영원할 것이며 오히려 더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74. 조직은 창조적 소음(Creative Noise)으로 언제나 시끄러워야 한다
  75. 현상유지는 혁신의 적이다 직원들이 현재 상태를 의심하게 하라
  76. 노드스트롬은 직원들에게 당신 자신에게 하듯이 고객을 대하라고 부탁한다
  77. 노드스트롬을 대표하는 것은 직원 개개인이지 사무실에 앉아있는 경영진이 아니다
  78. 지금 당장 행동하라 허비할 시간이 없다
  79. 하트피아는 멋들어진 아이디어를 훔치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
  80. 먼저 주어진 매뉴얼을 따라서 모방부터 시작하라 나중에 그걸 깬후 비로소 자기 스타일을 개척하라
  81. 디자인의 사명은 외형을 아름답게 바꾸는 것을 넘어 얼마나 더욱 나은 세상을 만드느냐에 있다
  82. 마음을 먹었으면 실천을 하라 한번 뿐인 인생 뭔가 큰일을 하라 세계 제일의 사업가가 되라
  83. 농업은 항공우주 산업이나 나노테크놀로지 분야와 맞먹는 하이테크 산업으로 미래를 여는 열쇄다
  84. 시장 생태계의 모든 측면을 관리할 수 있는 단면 비즈니스로 시작해서 시장을 구축한 후 양면 비즈니스(카탈리스트 비즈니스:촉매경영)로 전환하는 문제를 고려 해보라
  85. 최초로 시장에 진입해 가장 먼저 자리를 잡는다고 해서 카탈리스트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다
  86. 구글은 검색시장에 너무 늦게 진입하는 바람에 한때 기성업체에게 기술을 팔려고 하기도 했다
  87. 카탈리스트(catalyst: 촉매, 촉진제, 촉매 역할을 하는 사람) 반응을 가속할 수 있는 새로운 사양이나 라인확장을 고려하라
  88. 당신의 성공사례를 분석한 다른 기업가는 당신이 학습한 내용을 활용할 것이다 기습에 대비하라
  89. 유행을 고려하지 않고 소비자는 물론 디자이너도 즐길 수 있는 그런 디자인을 해야 장수할 수 있다
  90. 좁은 국내에서 첫째 둘째를 겨룬다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세계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라
  91. 기업가란 불확실한 세계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의사 결정을 하는 사람이다
  92. 애플의 성공비결 1.기술을 서비스로 구현하는 능력 2.소프트웨어(아이튠스앱스토어) 3.스티브잡스의 경영마인드와 카리스마 4.단일한 전략, 철저한 비밀주의 5.뿌리깊은 디자인 장인정신 6.내부혁신 문화(경영진 바뀌어도 지속) 7.자기 잠식도 두려워 하지 않는 도전 의식
  93. 1965년 삼성제약이 활명수와 유사한 액체 소화제에 탄산가스를 주입해 청량감을 높인 신제품인 까스명수를 개발해 70년 된 활명수의 아성을 위협했으나 동화에서 장고끝에 1966년 12월 까스활명수를 출시해서 시장의 경쟁구도를 활명수와 까스명수의 싸움에서 순식간에 까스활명수와 까스명수의 대결로 바꾸어 놓았다 즉 탄산대 비탄산이 아니라 탄산소화제끼리의 경쟁구도로 바꾸어 놓았다 같은 탄산끼리의 대결이라면 이제 싸움은 제품 종류간의 싸움이 아니라 브랜드의 싸움으로 전환되고 그렇게 되면 브랜드 자산가치가 높은 까스활명수가 유리할 수밖에 없었다 활명수가 그때 막 유행하기 시작한 까스소화제의 트렌드에 편승한 것은 동화약품 기업사에서 가장 현명한 결단이었다
  94. 동화약방은 활명수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부채표를 1910년 8월 15일 우리나라 최초의 상표로 등록했다 부채는 시경 글귀에 뿌리를 두고 있고 회사명인 동화의 의미와도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95. 활명수는 궁중비방이라는 신화와 함께 태어난 셈인데 이러한 이야깃거리는 신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에 큰 도움이 된다
  96. 활명수는 개화기에 태어난 동서양의 합작품으로 성공하는 신제품이 갖춰야 할 요소들을 두루 갖춘 선구적인 제품이었다
  97. 민병호의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에 대한 지식을 토대로 궁중비방에다 양약의 편리함과 잇점을 더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활명수였다 한약 처방처럼 달여 먹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과 신속한 효력으로 순식간에 인기를 끌었다 현호색, 창출, 진피, 후박같은 전통 한약재에 아선약과 정향수등 수입약재를 섞고 마지막으로 멘톨(박하뇌)같이 서양 약재 중에서도 특이한 재료를 배합해 독특한 맛을 냈다
  98. 대한제국의 원년인 1897년 9월 선전관 출신인 민병호가 궁중비방을 변형해 활명수를 개발했다
  99. 봉준호 영화감독이 한 작품을 위해 수십번 수백번 시나리오를 고치는 건 "조금 더"의 차이가 큰 감을 준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100. 경영자는 인간의 필요 아픔 정서에 대한 감수성으로 수요를 예측할 수 있어야 하며 예측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과학과 기술을 이해해야 한다
  101. 삼성은 새 사업을 선택할 때 항상 그 기준이 명확했다 국가적 필요성이 무엇이냐 국민의 이해가 어떻게 되느냐 또한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느냐 하는 것 등이다
  102. 민들레 꽃씨는 240km를 날아 간다 날아가는 어느 곳에서든지 그곳에서 감사하면서 살아 간다
  103. 민들레영토는 1994년 4월 20일 신촌1호점에서 목사 출신 지승룡 대표가 '마더 마케팅'으로 론칭했다
  104. 자신만의 독자적인 의견을 내놓지 않으려면 조직을 떠나라
  105. 자신의 행복이 외적인 것에 의존하지 않도록 살아가는 것, 이것이 철학의 요체다
  106. 에디슨의 엄청난 에너지와 인내심은 자고 싶으면 언제든지 잠자는 습관 덕분에 가능했다
  107. 1994년 최종현 선경그룹회장은 한국이동통신을 시세보다 2배 비싼 4271억원에 인수했다
  108. 인간은 인생을 이해하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다 인생을 살도록 만들어졌다
  109. 머릿속에 서울지도만 있으면 서울에만 한국지도만 있으면 한국에만 있게 된다 여러분 머릿속에 꼭 세계지도를 입력시켜 세계를 무대로 뛰어라
  110. 스피드는 군대나 기업을 막론하고 가장 기본이 되는 전략이다
  111. 반발짝 늦게 가더라도 주변과 조화를 이루면서 가는 게 중요하다
  112. 송골매는 사냥에 나섰을 때 실패하지 않기 위해 평소 바위에 부리를 쪼면서 날카롭게 다듬는다
  113. 사람의 가슴높이 위로 올라오는 화초류는 키우지 마라 큰 화초류는 집안의 기를 쇠하게 할 수 있다
  114. 행복을 찾는 유일한 길은 감사 받을 기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베푸는데서 오는 즐거움 때문에 베푸는 것이다
  115. 여러분이 안고 있는 문제를 헤아리지 말고 여러분이 받고 있는 축복을 헤아려 보라
  116. 사람들을 위해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생각을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왜냐하면 그 자신의 기쁨은 다른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것이며 다른 사람들의 기쁨은 그에게서 나오기 때문이다
  117. 세상을 바꾼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에는 일정한 패턴(트리즈이론)이 있다
  118. 요즘처럼 고객반응이 빠른 시절엔 시장에 내놓고 고객들의 개선을 유도하는 것이 참고 기다리는 것보다 훨씬 유리하다
  119.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의사는 식이요법선생 고요선생 그리고 즐거움선생 이다
  120. 목마르면 마실 수 있는 신선한 물이 있고 배고프면 먹을 수 있는 식량이 있다면 그 어떤일로도 불평을 해선 안된다
  121. 모든 사건의 가장 긍정적인 면을 보는 습관이 1년에 수만금을 버는 것보다도 더 가치 있다
  122. 부모님에게서 여러분이라는 사람이 탄생할 수 있는 가능성은 300조분의 1이다 자신의 모습대로 살라 여러분은 이 세상에 없던 새로운 어떤 것이다 그점을 기뻐하라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노래하라
  123.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할 때 당신 자신에게는 가장 좋은 일을 하고 있다
  124. 인생은 정해진 틀을 살아내는 것이 아니다 기성품의 형태로 존재하는 인생이 어디에 따로 있어서 그것을 발견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은 자신의 꿈을 따라 자기만의 것으로 발명하는 것이다
  125. 대구 인교동 서문시장 끝자락에 삼성그룹의 모태인 "삼성상회"터가 남아있다 세계다국적기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은 꼭 한번 탐방해서 호암(湖巖)의 돈기운을 몸으로 빨아들여라
  126. 삼성그룹은 옛 삼성상회 터에 별표국수 공장을 그대로 재현해서 세계적 문화관광지로 만들어라
  127.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 지 파악하는 첫번째 시도의 93%는 실패하게 마련이다 처음 시작할때는 심플한 것을 먼저 내놓고 소비자 반응을 보면서 높은 사양의 섬세한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128. 강력한 기업가 정신으로 소수 재벌기업에 끌려가는 산업구조를 바꿔라
  129. 오늘을 자신의 것이라고 말하고 오늘을 굳센 마음으로 사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
  130. 영화 '아바타(Avatar)'는 아무리 첨단기술로 무장한 인간일지라도 인간미가 있는 사람들이 승리하는 얘기를 통해 인간미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인간미는 바로 사람(동물) 냄새다
  131. 영화 '아바타(Avatar)'의 감독 제임스 카메론의 직업은 영화감독 뿐만 아니라 프로듀서 작가 편집자 그리고 발명가다
  132. 가상 공간이 미래의 세계라면 인터넷은 그 세계의 원시적 모습이며 그 세계가 태어나기 위한 자궁이다
  133. 미래는 오늘이다 내일이란 없다 인간이 구원받는 날은 바로 지금이다 오늘에 충실하라
  134. 제품이 잘 팔린다는 이유만으로 결코 값을 흐리지 말 것이며 일시적으로만 팔 생각을 말아라
  135. 대만 사람들은 처음 사람을 만나면 명함을 두장 준다 하나는 지금 자신이 속한 회사의 명함이고 또 다른 하나는 곧 창업 할 회사의 명함이다
  136. 우리의 주된 임무는 멀리 있어 잘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 눈앞에 또렷이 보이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137.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당신이 아니다 당신의 생각이 바로 당신이다
  138. 호암(湖巖) 이병철 회장은 1910년 2월 12일 경남 의령에서 출생해 1987년 11월 19일 타계했으며 일생동안 사업보국(事業報國)과 인재제일(人材第一), 합리추구(合理追求)로 요약되는 경영철학으로 삼성을 오늘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139. 융합과 소통은 변화의 트렌드이고 미래의 방향이며 서로 다른 영역간의 교류와 만남은 창의성의 원천이다
  140. &+는 함께(&)와 플러스(+)가 합성된 기호로 둘 중 하나를 버리는 대신 함께 어울려 시너지를 내는 것이다
  141. 자연생태계는 수억년 전부터 다양성의 공존 결합이라는 &+(앤드플러스)의 지혜를 통해 생존 발전 진화 해왔다
  142. 융성하는 세계를 지배하는 창조적 공존을 &+(앤드플러스)라는 기호로 함축 할 수 있다
  143. 핵심인재 중심의 시각에서 벗어나 직원 하나하나가 가지고 있는 창조적 본능을 극대화 시켜라
  144. 인체 곡선을 따라 흐르는 옷 그래서 인체 아름다움을 그대로 드러내는 디자인이 바로 아르마니 패션이다
  145. 창의력을 죽이는 잘못된 습관 중 하나가 자신의 사업을 자신이 만들어내는 것으로 규정짓는 것이다
  146. 정보는 처음으로 가진 곳이 절대적인 강자다 두번째로 접하는 정보는 정보로서 가치가 없다
  147. 미디어에 혁명같은 건 없다 단지 계속 진화할 뿐이다
  148. 게임에서 1시간동안 수백건의 전략적 결정을 내리다보면 신속한 의사결정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최고경영자들은 직원들을 게임전사로 만들어 일단 유사시에 경영현장에 투입하라
  149. 전문가가 비웃은 혁명적인 발상이 산업계를 완전히 뒤흔들거나 성공으로 가는 새로운 길을 열어 줄 수도 있다
  150. 처음부터 혁신을 하려고 시도할 필요는 없다 혁신을 할 기회는 나중에도 얼마든지 많다
  151. 삼성은 처음에는 생선 채소 그리고 과일을 만주와 북경에 수출하는 것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152. 아시아를 향한 세계 경제 중심지의 이동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153. 기업 경영진으로 국제적인 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인물을 영입하는 것은 기업이 국제적으로 성공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154. 전세계로 진출하되 현지 문화와 언어를 반영한 전략을 구사하라
  155. 대한민국 최초의 벤처 최고경영자인 호암(湖巖)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은 73세때 막대한 투자와 첨단기술이 필요한 난공불락의 사업으로 여겼던 반도체 사업에 승부수를 던졌다
  156. 공공기관은 한번 사업을 벌이면 세상이 변해도 이를 유지하려는 속성이 있는데 이는 시시각각 환경이 변하는 IT시대에는 기관이 정체되는 원인이 된다
  157. 가장 수월한 상대가 아니라 가장 까다로운 상대를 고객으로 찾아라
  158. 호시절에 몸에 밴 나쁜습관에서 헤어나지 못한 기업은 심각한 생존경쟁에서 떨어져 나가고 최고의 전사들만 최후의 생존자로 살아 남는다
  159. 최고로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정보는 평범하지 않은 출처에서 나온다
  160. 오늘날 우리가 대기업하면 떠올리는 이름이 미래에는 더 이상 세계적인 기업을 상징하지 않을 수 있다
  161. 리더는 아랫사람보다 더 오래 자서는 안된다 가장 먼저 출근해 가장 늦게 퇴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62. 모두가 미쳤다고 해도 내가 옳다면 시작하라
  163. 머리로는 자본주의자가 되고 마음으로는 사회주의자가 되라
  164. 기업의 최종평가는 기업이 얼마나 장수할 수 있는가로 평가 받는다
  165.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동안 삼성은 거의 몰락 직전의 상황까지 갔었으나 윤종용 부회장이 대담하고 강인한 성격으로 삼성을 가파른 벼랑길에서 구해 발전의 길로 올려 놓았다
  166. 가난이 싫어 소판 돈을 훔쳐 강원도 통천을 떠났던 소년 정주영이 60여년만인 1998년 소떼를 몰고 휴전선을 넘은 것이 2000년 김대중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167. 벤처기업가들은 변명만 하지 말고 무에서 유를 창조한 불굴의 기업가 정신을 지녔던 정주영 회장을 본받아라
  168. 정주영 현대그룹회장은 대한민국에서 역발상경영과 창조경영을 제일 먼저 구현했다
  169. 1967년 미국 포드사로부터 자동차 조립기지화 제안을 받았던 정주영 회장은 이를 거절하고 오히려 포니와 같은 독자모델을 개발해 수출했다 정주영 회장의 경영 민족주의를 본받아라
  170. 정주영회장은 독자 기술개발을 고집해 선진국에 대한 기술 종속성을 줄이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171. 정주영 회장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주역이라기 보다 대한민국 산업화 그 자체다
  172. 내회사 내분야만 따로 떼어서 생각하지 말고 다른 것들과 함께 세상을 레고블록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라
  173. 심각한 문제는 말단 직원이 제일 먼저 안다 CEO는 제일 늦게 그문제를 알게 된다
  174. 경영자는 다른 사람의 창의성을 인정하고 창의적인 사람들이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게 필요하지 그들 스스로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 것은 아니다
  175. 불확실성은 이제 기업경영의 변수가 아니라 상수가 됐다
  176. 불확실한 상황은 어제도 있었고 오늘도 있고 내일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불확실성을 경영의 불가피한 요소로 생각해야 한다
  177. 각 시대를 지배한 전략은 그 당시에는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환경이 변화하면 새로운 전략이 승리한다
  178. 자동차기업의 기술적 경영적 문제점을 자동차 분야에서만 찾는 것이 아니라 신발기업 섬유제조업은 물론이고 옛날 농사기법에서도 찾아야 한다
  179. 정보를 관습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창조적그룹이 사회를 발전시킨다
  180. 뿌리 뽑힌 나무는 비가 내리더라도 말라 죽고 줄이 끊어진 연은 바람이 불더라도 추락할 수 밖에 없다
  181. 인문학은 여러분야를 포괄하는 통합적인 사고의 바탕이다 창의성을 높이려면 인문학을 강화하라
  182. 변화의 속도가 빠른 시대일수록 비판적 사고력을 함양할 수 있는 인문학의 가치가 높아진다
  183. 벤치마킹의 시대가 끝나고 퓨처마킹(Future Marking)의 시대가 왔다 미래를 경영하라
  184. 에르메스는 제품에 스토리를 만들어 소비자들이 환상을 갖게 만들고 고가(高價)의 로망으로 만들어가는 재주가 있다
  185. 장인정신과 창의력의 결합 그것이 바로 에르메스의 DNA이다
  186. 고성능 자동차가 되려면 스포일러가 달린 멋진 세단이 아니라 포뮬러원 대회에 나오는 경주용 자동차처럼 단순하게 생겨야 한다 이는 벤처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사람들로 가득해지고 나서가 아니라 모두 합쳐 서너명밖에 없을때 가장 빠른 성장을 일궈낼 수 있다
  187. 인재+전략+자금=미래로 열려있는 창문
  188. 비전을 공유하라 비전을 보고 만질 수 있게 하라
  189. 스포츠 스타는 경기력(performance) 인간적인 매력과 개성(personality) 순수함(purity)까지 3P가 중요한데 샤라포바는 이 세가지가 모두 최고라서 나이키와 8년간 786억에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190. 세컨드라이프(www.secondlife.com) 창립자인 로즈데일은 닐스티븐슨의 SF소설 스노크래시에서 삼차원 가상 현실 사이트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191. 삼성그룹 창업주 호암(湖巖) 이병철 회장은 1938년 29세의 나이에 대구 인교동에 삼성상회란 간판을 걸었다 삼성의 삼(三)은 큰 것 많은 것 강한 것을 의미하며 성(星)은 밝고 높고 영원히 깨끗이 빛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192. 사업은 반드시 시기와 정세에 맞춰야 한다
  193. 의심을 하면서 사람을 부리면 그사람의 장점을 살릴 수 없다 일단 채용했으면 대담하게 일을 맡겨라
  194. 지능을 가진 생명체 가운데 지적 무능에 휘둘리지 않을 존재가 있다면 단 두종류 즉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과 어린아이일 뿐이다
  195. 작가들은 책을 쓸 때 고치는 데 너무 많은 에너지가 낭비되거나 책에서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장은 아예 빼버리거나 새로 쓰는 경우가 많다 신성 불가침 원리는 가급적 잊어버리고 처음부터 시작하라
  196. 지구에는 바퀴가 네개 달린 자동차라는 것이 살고 있으며 각각의 자동차는 다리가 둘 달린 인간이라는 노예를 적어도 한명이상 데리고 다닌다 모든것을 외계인의 눈으로 보라
  197. 지구상에 사는 동물중에서 자기가 하기 싫어하는 것에 삶의 전부를 바치는 동물은 털없는 동물이 유일하다 지구를 가장 많이 파괴한 동물도 바로 그 두발로 걸어다니는 동물이다
  198. 사업가들은 갈림길에서 그저 어느길을 택하는 게 최선인지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자산과 능력을 어떻게 사용해야 양쪽길에서 모두 이익을 취할 수 있는지도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199. 야수파(포비즘) 운동을 주도했던 마티스와 입체파(큐비즘)의 거장 피카소는 경쟁자이면서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을 주고 받았던 예술적 동지였다 마티스는 색과 빛을 분해하여 자유롭게 재배치하는 파격을 추구하였다면 피카소는 사물을 분해하는 작업을 하였다 기존의 관념과 틀을 철저히 파괴해버리려는 몸부림은 이들의 공통점이었으나 그 분해의 대상에서는 전혀 다른 세계를 추구하였다 이들이 20세기 미술계 최고봉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서로에 대한 저항과 인정을 적절히 하였기 때문이다
  200. 오히려 돈이 없었던 것이 훌륭한 제품을 만들게 되는 동기가 된다 돈이 없을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 갈림길에 서게 되면 모두 취할 방법을 찾아라 어느 한쪽을 택하지 말고 다 가질 방법을 찾아라
  202. 제품을 빨리 출시할 때는 기술과 잠재력을 이해 할만한 소수집단에 초점을 두어라
  203. 모난 사람이 더 뛰어나다 삐져나온 못은 더 삐져 나오게 하라
  204. 인터넷의 가치는 기술이 아니라 정보의 바다라는 데 있다 기술은 계속 새로운 것으로 대체되므로 중요한 것은 정보와 사람이다
  205. 큰 프로젝트를 선택하라 대단히 어렵고 수년에 걸쳐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라 단순히 많은 돈을 버는 게 목적이라면 돈을 벌고 난 후에는 아이디어가 고갈 될 것이다
  206. 오리를 잡으려면 지금 오리가 있는 곳이 아니라 오리가 날아가는 방향을 향해 총을 쏘아야 한다 기술도 마찬가지다 미래를 위한 제품을 만들어내고 시장이 당신을 따라 잡도록 하라
  207. 공짜로 일을 해줘야 한다면 해주고 고객을 만들어라 그리고 그들을 통해 제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라
  208. 일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는지가 벤처창업가가 될 수 있는냐 없는냐를 판가름 한다
  209. 위험을 택하지 않는 사람들이나 벤처 창업가 정신이 없는 사람들은 미래의 위험에 대해 늘 고민한다
  210. 벤처기업가들은 돈을 버는 방법을 찾아 헤매지만 비즈니스의 본질 역시 놓치지 않는다 자신의 사업이 갖는 진정한 의미를 잊지 않으면서 돈 버는 일을 잘 조화시킨다
  211. 벤처기업가는 돈을 벌기 위해 진짜 하려던 비즈니스와 타협한다가 아니라 진짜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돈을 번다라고 생각한다
  212. 일단 벤처기업가가 된다는 건 외계인이 되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나 시작하고 보면 나말고도 외계인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213.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제품속에 담긴 컨셉트와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를 소비하는 것이다
  214. 세계적인 브랜드는 명품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로 시작해야 한다
  215. 초기에 고객을 유치하려고 할 때는 고객이 돈을 지불한다면 고객이 원하는 것은 다 해주라
  216. 벤처기업가는 정상적이고 안정되고 명확한 길이 있는 삶을 버리고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동시에 많은 보상을 기대할 수 있는 삶을 택한다
  217. 일관적이다 미련할 정도로 일관적이다 그러한 일관성이라면 일관성을 버려라
  218. 하트피아그룹은 신입사원 면접때 귀하는 다른 사람과 다른 게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부터 시작한다
  219. 게임은 시간과 공간이 축약된 세계다 현실세계라면 수개월이 걸리는 활동이 불과 몇분 안에 이뤄진다
  220. 구현해 보기 전까지는 그 아이디어가 어떤지 알 길이 없다 아이디어 검증을 위해 구현에 투자하라
  221. 벤처 생태계는 어둠속을 더듬어가는 단계에서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마련이지만 누구와도 경쟁하지 않고 누구도 발목을 붙들지 않는 완벽하게 탁트인 시장이다
  222. 사람의 성격은 어릴때 이미 형성되기 때문에 성인이 된 사람의 행동을 바꾸기는 어렵다 때로는 자신의 약점을 감추기 위해 조심하기는 하지만 그사람의 근본이 바뀌지는 않는다
  223. 대부분의 회사들은 경쟁사때문에 실패하는 게 아니라 잘못된 리더십으로 인해 실패한다
  224. 창조는 파토스(pathos·氣)+로고스(logos·理)+에토스(ethos·信)의 3박자의 절묘한 배합으로 성립한다
  225.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훌륭한 창조물 중 하나가 시장이다 시장에서는 선택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창조가 가능하다
  226. 인간이 원하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미래예측에 대한 확실성이다
  227. 벤처회사를 만들어 사이트로 사람들이 오게 하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다 적은 비용을 들여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다
  228. 인터넷 세상속에는 하트피아가 현실이고 실존의 현실세계는 꿈속에 있다
  229. 기업가는 이제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은 물론 하트스토밍(heartstorming)도 해야 한다
  230. 골드만삭스를 꿈꾸어서는 골드만삭스에 근접하기 힘들다 다이아몬드만삭스를 꿈꿔야만 미래에 골드만삭스도 될 수 있다 역사는 항상 꿈꾸는 자의 편이다
  231. 블루오션 프로젝트 수행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발생했을 때 문제를 풀고 초기계획으로 되돌아가려 하지말고 사건을 학습기회로 삼아 계획을 수정하는 전략을 취해야 성공할 수 있다
  232. 조직은 본질적으로 도구이긴 하나 다른 도구들과 달리 사용자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말 안듣는 도구다 조직이 만들어지면 점차 원래의 설립목적보다는 그 자신의 생존이 더 중요한 목적이 된다
  233. 프랑스의 타이어 회사 미슐랭의 마스코트인 타이어맨 '비벤둠'은 기업 이미지 메이킹의 정수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 받는다
  234. 루이비통은 최고 조건의 입지를 마련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235. 창조는 재미와 돈에 의해서 움직인다 이 두가지 인센티브를 확실히 줘서 창조적 계급을 독려하라
  236. 재능있는 엔지니어가 세계 어느나라에 있는지 알아내는 것이 구글전략의 핵심이다
  237. 모든 비즈니스에 똑같이 통하는 비법은 없다 자기 스스로 길을 찾아내라
  238. 미래를 볼수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 따라서 현재 존재하지 않는 무언가에 대해 얘기하는 것은 무척 어렵다
  239. 창조산업이 발전할수록 여기에 종사하는 사람의 숫자가 줄어든다 고용없는 성장시대를 대비하라
  240. 인터넷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음악의 수는 200억개로 이 가운데 절반 정도는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음반산업이 CD판매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시대는 끝났고 더 이상 음악이 무료라는 것을 부인할 순 없다
  241. 세계를 움직이는 곳이 기업이나 국가가 아니라 마피아와 같은 불법단체가 될 가능성을 경계하라
  242. 지적재산권을 보호해주는 것도 좋지만 이는 창의력을 약화시킨다 결과물을 지나치게 보호해 줘 혁신 잠재력을 억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243. 아이디어나 지식은 희소성이 있는 게 아닌데 지적재산권이라는 인위적인 장치로 이를 희소한 것으로 만들었다 지식은 전 세계적인 확산을 통해 성장을 촉진해야 하지만 지적재산권이 이를 막고 있다
  244. 모든 기업들은 최고를 위한 경쟁을 하지 말고 독창성을 위한 경쟁을 하라
  245. 광고를 성공적으로 하려면 아기나 애완동물이 포함되어야 한다
  246. 정보통신분야가 인류문명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로 부각되는 시점에서 정보통신부를 없앤 것은 대한민국이 세계IT강국 1위로 부상(浮上)할 수 있는 날개를 자른 것과 같다
  247. 가장 훌륭한 사람들을 거느린 사람이 승자다
  248. 아이디어는 제조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어야 한다
  249. 조직에 사람을 맞추지 말고 사람에 조직을 맞춰야 산다
  250. 대한민국 기업들의 브랜드가 세계에서 통하려면 브랜드에 독특하고 차별화되는 역사를 심어라
  251. 장인이란 예술가가 디자인 한 것을 재생산하는 하는 존재다 예술가와 장인사이를 잇는 다리가 있다면 그 다리는 바로 디자인 이다
  252. 에르메스는 한마디로 크리에이티브 머신(creative machine)이다
  253. 따라해서는 따라잡을 수 없다
  254.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창조의 대상이다
  255. 제품이나 브랜드 아이디어가 못이라면 차별화 마케팅은 망치이다 못이 아무리 좋아도 고객의 마음속에 망치로 밀어 넣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다 단순화해서 차별화하라
  256. 무엇을 하든지 잘못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잘못되는 일은 필연적으로 발생하므로 대책을 마련해 두어야 한다 어떻게든 빠른 시간 안에 대처하라
  257. 기존 울타리를 넘어서서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때로는 기존 울타리 안에 머무르는 게 좋을 수도 있다
  258. 미래 트렌드는 언제나 리더로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기업은 다수의 추종자인 일반 대중보다는 각 분야의 트렌드 리더들을 관찰해 미래의 모습을 그려야 한다
  259. 내용으로 승부하기 전에 겉모양으로도 승부해야 된다 항상 멋쟁이가 되어라
  260. 벤처 투자자들은 창업자가 돈쓰기를 바라는데 돈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투자 받으면 실패할 수 있다
  261. 투자를 받지 마라 투자를 받지 않으려면 돈을 쓰지 않으면 된다 최대한 알뜰하게 운영하라 벤처회사를 운영할 때는 가난하고 비참하다는 느낌을 가져야 한다 최대한 절약하며 지내라 투자자가 준 돈은 당신의 피와 살같은 주식을 가져 갈 것이고 그 과정은 무엇보다도 끔찍하다 당신 마음대로 일을 할 수도 없고 당신 운명이 다른 사람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 절대로 투자를 받지 마라
  262. 벤처기업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자신이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알고보면 사용자들이 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263. 나와 같이 일하는 사람은 나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어야만 존재가치가 있는 법이다 나와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차라리 그 월급은 내가 받아가는 게 낫다
  264. 현대를 맥럭셔리(MacLuxry: 맥도널드와 럭셔리를 합성한 말로서 사치품이 맥도널드 햄버거처럼 흔해졌다는 의미)의 사회라고 한다 명품패션회사의 사업영역 확장 경향은 맥럭셔리 시대의 불가피한 요구다 그러나 무분별한 라이센싱으로 브랜드의 아우라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경계하라
  265. 구글이나 야후같이 큰 회사에서 나와서 창업한다면 회사에서 절대로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라
  266. 겉모습이 진짜 회사처럼 보이는지 아닌지는 신경쓰지 마라 허름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을 부끄러워 할 이유가 없다 좋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일이 훨씬 중요하다
  267. 돈을 움직여 돈을 버는 자본주의에서 물건을 만들어 돈을 버는 자본주의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268. 고객의 뇌리속에서 고객의 마음속에서 어떻게 차별화 할 것인가? 이것이 전부다
  269. 20세기는 점진적인 경쟁전략이 이끌어 갔지만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21세기에는 경쟁의 룰을 바꾸는 혁명적인 전략만이 의미가 있다
  270. 환부는 깊게 도려내고 그 자리에 혁신 DNA를 이식하라
  271. 세상의 변화에 맞춰 실시간으로 혁신을 쏟아내는 기업이 되기 위해선 경영구조 자체가 혁신적이어야 한다
  272. 근면보다는 차라리 나태한 창의력을 택하라
  273. 뜯어 고치느니 아예 허물고 새로 만들어라
  274. 수술을 단행하려면 되도록 빨리 그리고 깊게 하라(Cut early, cut deep)
  275. 혁신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라
  276. 이렇게밖에 할 수 없을까? 늘 되묻고 항상 다르게 접근하라
  277. 입으로는 혁신을 외치지만 기업이란 원래 반복에 익숙한 집단이다
  278. 사무실 디자인은 그 조직이 내세우는 가치를 반영한다
  279. 창조적인 작업 공간에서 창의력있는 인재가 나온다 창의력이 뛰놀도록 사무실을 놀이터로 만들라
  280. 기업은 매우 세밀한 세분시장안에서 최고의 질을 제공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해야 미래가 열린다
  281.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을 바치는 회사라면 재미있고 즐겁지 않으면 안된다
  282. 살아있는 동안 하는 일이 모두 인간의 행복을 위한 것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라
  283. 경영자에겐 반드시 철학이 필요하다 모든 것을 다 버려도 포기할 수 없는 철학을 가지고 모든 것을 걸면 성공 할 수 있다
  284. 실패란 하던 일을 그만둘 때 비로소 시작된다
  285. 항상 새로운 생각으로 남들과 다른 것을 보고 느껴야 글로벌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다
  286. 끊임없이 변신하되 뿌리는 소중히 하라
  287. 먹고 살 벌이가 없다면 그 나머지는 모두 사치다
  288. 한번의 기회가 100년을 좌우한다
  289. 고객이 80% 말하고 세일즈맨은 20%만 말하라
  290. 정보산업에는 오직 1등만 있을 뿐 2등은 없다
  291. 세계경영의 초점은 하드웨어를 누가 잘하느냐 보다는 하드웨어 인프라를 이용해 누가 더 좋은 서비스를 하느냐로 옮아가고 있다 이제는 소프트한 것에서 비즈니스 경쟁력이 나온다는 걸 명심하라
  292. 열정! 헌신! 정직!같은 판에 박힌 단어로는 공감을 줄 수 없다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발굴하라
  293. 배를 얼마나 잘 만드느냐가 아니라 어떤 배를 만드느냐가 중요하다
  294. 메디치효과(Medici effect)는 중세 이탈리아 메디치 가문이 음악가 미술가 철학자등 여러분야의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이들간의 교류에서 생긴 시너지로 르네상스를 창출한데서 유래한 용어다
  295. 스스로 즐길 수 있다면 백구두에 하얀 양복을 입어도 멋있게 보인다
  296. 네티즌의 행동 습관을 완전히 바꾸려고 하지 말라 네티즌들은 자신의 행동을 극적으로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다 작은 변화인 것처럼 느껴지게 만들어야 한다 작지만 중요한 변화일 때 성공의 가능성은 높아진다
  297. 스티브잡스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차를 타고 가는 중 애플이란 브랜드를 생각해 냈다
  298. 하트피아는 잠재 고객층을 10대 학생이라는 작은 레드오션에서 블루오션인 1세에서 100세의 남녀 모두로 확대하고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게임의 룰을 바꿔 세계IT의 기린아로 떠오르고 있다
  299. 40년동안 410억개가 팔린 야구르트도 1971년에 처음 판매할 때엔 아무리 돈도 좋지만 균을 넣고 물건을 팔아 먹느냐며 고객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그것도 한병에 유산균이 65억마리가 들어있다
  300. 젊은이들에게 충고는 하지마라 그들 스스로 자기길을 찾는 게 진짜 중요하며 작은 부분이라도 어려서부터 혼자힘으로 결정을 내리는 경험을 해나가는 게 중요하다
  301.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고향인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Stratford-upon-Avon)은 셰익스피어의 실제 유적으로 관광수입을 올리지만 캐나다의 짝퉁 스트랫퍼드(Stratford)는 셰익스피어 페스티벌을 창조해 연극의 본고장인 영국 스트랫퍼드(Stratford)로 역수출해서 영국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 즉시 잠자고 있는 작가를 깨워라
  302. 과거에 존재하지 않았던 상품이나 사업을 최초로 만들어 내려면 '행동우선경영'이 필수이다
  303. 고객 마음대로 값을 치르게 해도 대부분 합리적 수준에서 지불하고 흥미유발해서 매출이 되레 늘기도 한다
  304. 하트피아 경영기법이 IT업계 전체에 변화만 가져올 수 있다면 하트피아그룹은 결국 성공한 것이다
  305. 경쟁사의 과거 행동과 성향만 분석해도 경쟁사의 신제품 출시나 가격변경 전략을 충분히 예측한다
  306. 환경이 불확실할수록 치밀한 계획을 세운 후 행동하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큰 방향이 정해지면 구체적 계획이 없더라도 신속하게 행동하라
  307. 소니는 매사에 지나칠 정도로 신중하지만 삼성은 일단 큰방향이 정해지면 행동부터 했기 때문에 반도체나 휴대전화등에서 기록적 성장을 이뤘다 일단 저질러라
  308. 좋은 아이디어보다 좋은 사람에게 투자하라 그 이유는 아이디어가 나쁘더라도 팀이 좋으면 좋은 아이디어를 발견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보통 사람들은 아무리 훌륭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도 실행하는 도중에 망칠 수 있고 나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 아이디어를 바꾸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맹목적으로 추구할 가능성이 높다
  309. 리더들의 긍정적인 면이나 부정적인 면을 보면서 자신이 회사를 세울때 어떤 문화를 만들 것인지에 대해 배워라
  310. 다른 사람들의 기술을 존중하고 감사하는 태도를 가져라
  311. 어떤 기업이든 자신의 가장 강한 분야나 가장 잘 나가는 분야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할 때 결단을 내리는 것이 매우 힘들다
  312. 새기술이 옛날 기술들을 죽인다고 할 수 없다 새로운 기술이 시장에 들어 올 때마다 시장규모는 더 커지고 팽창할 뿐이다 전통미디어와 디지털미디어는 서로 적대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 보완관계다
  313. 단순한 것이 강력한 힘을 가진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라
  314. 처음에 세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해도 소신껏 밀고 나가라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그게 좋은일인지 나쁜일인지를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315. 누구에게도 돈을 위해 일한다고 말하지 말라 누구라도 당신이 일하는 궁극적인 이유가 보상을 기대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렇게 말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사명이고 세상을 바꾸겠다는 생각이다
  316. 타협이 좋은 아이디어를 죽인다는 점을 명심하라 소신을 굽히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따르는 것은 옳지 않다
  317. 모두들 반대하지만 스스로는 확신하는 것이라면 새롭고 혁신적인 것일 가능성이 있다
  318. 700명이 모여 피자를 먹으며 아이디어를 내키는 대로 골라 밤을 새서 구현해본다
  319. 회사는 창업자들의 성격과 인간관계에 기반을 두고 체제가 잡혀간다 이것은 모든 회사에 적용된다
  320. 벤처회사를 세우려면 회사의 정상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리더십을 배워라 그들이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하는지 사람들에게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주의깊게 살펴보는 게 좋다
  321. 모든 비즈니스 협상도 결국은 개인적인 이해관계와 인간관계에 의해 결정된다 여기에 회사라는 존재는 없다 대부분의 경우 모든 것이 개인의 결정이다 그것이 불변의 진리이다
  322. 좌우지간 가서 좌우지간 만나고 좌우지간 얘기하라
  323. 한 주제를 놓고 자신의 의견과 다른 사람들과 논쟁하는 것이 그 주제에 대해 가장 잘 배우는 방법인 것이다 만약 누군가 토론하기 싫어한다면 자기가 주장하는 것을 믿지 않거나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324. 금(金)은 어디 있든 늘 빛이 난다
  325. 사업가는 무엇보다 크게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Think big)
  326. 에르메스는 1837년 파리에서 티에리 에르메스가 말안장과 마구를 만든데서 출발한 브랜드다
  327. 벤처 비즈니스의 역동성을 이해해서 너무 빨리 성장해서 그에 따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
  328. 조금 앞서가는 것은 괜찮지만 두배이상 앞서가는 것은 좋지 않다
  329. 페이스북의 성공비결 중 하나는 해카톤(Hackathon)이라고 부르는 전사적 제안 프로그램 이다
  330. 최고의 아이디어는 소수의 사람이 독점하는 게 아니며 평범한 사람들이 최고의 아이디어를 낸다
  331. 기업은 성장한 직원보다는 성장을 일으킬 수 있는 직원을 채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332. 소비자 자신도 알지 못하는 욕구를 발견함으로써 미래의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하는 것이 바로 디자인 경영의 핵심이다
  333. 현실에 굴하지 마라
  334. 기회가 기회를 창조한다
  335. 성공은 50% 행운과 그 행운을 위한 50%의 준비로부터 비롯된다 기회가 생겼을 때 그 기회를 이용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336. 삶의 게임은 생존경쟁이 치열한 동물의 왕국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337. 회사의 사무실 공간은 조직이 표현하는 일종의 신체 언어다 톡톡 튀는 사무실 디자인으로 변신하라
  338. 처음 만나서 절대 상품 얘기는 하지 마라 상품 구입 안해도 미안 할 정도로 선물을 줘라
  339. 온라인 게임에 익숙한 세대가 기업 경영에 참여함으로써 기업의 업무를 더 간단하고 재미있게 바꿔 생산성 향상에 기여 할 것이다
  340. 스스로 나는 나폴레옹이다 라고 주문을 걸라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생각해야 이뤄진다
  341. 문제를 풀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투입했는가 보다 얼마나 더 높은 차원의 지식을 갖고 있느냐가 문제해결의 핵심이 된다
  342. 벤처회사는 고객이 당장 돈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 일단 고객을 확보해 두면 궁극적으로는 돈을 벌 수 있다 고객이 있고 광고나 서비스를 계속 판매할 수 있는 고객의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면 그들을 기반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는 언젠가 반드시 찾아온다
  343. 고객님이 만족하시는 그 순간이 하트피아에게 최고의 순간이다
  344. 정말 뛰어난 최고경영자(CEO)라면 망해가는 회사도 살려낼 수 있어야 한다
  345. 리더십이란 자신이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열심히 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346. 기업 전략회의 때는 이해득실이 전혀 없는 외부인사를 기용해서 귀를 기울여라
  347. 미래 마케팅의 핵심은 균일성을 지니고 있으면서 동시에 차별성을 주는 것이다
  348. 실패하더라도 돈과 사람이 남아있다면 포기해서는 안된다 가능한 한 여러 비즈니스 모델을 시도하고 또 시도해야 한다 때로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명백하지 않고 성공한 후에 비로소 정체성을 찾을 수도 있다 그제서야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지를 홍보할 수 있는 것이다
  349.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남의 말에서 답을 찾아서는 안된다 답은 모두 자기 자신안에 있기 때문이다
  350. 가장 큰 기업이 되지 않아도 가장 뛰어난 기업이 될 수 있다 그 답은 글로벌 협력에 달렸다
  351. 인재란 없는 게 아니라 세상 어디엔가 꼭꼭 숨어있을 뿐이다
  352. 경영자는 특히 불경기에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이 가진 약점과 고정관념을 폐기해 위기를 탈출하라
  353. 과거의 아이덴티티가 동일성으로 해석됐다면 앞으로의 아이덴티티는 일관성을 추구해야 한다
  354. 망하려면 애플이나 구글을 따라하라 유행은 참고만 하고 내기업 체질에 맞는 전략을 창조하라
  355. 마술같이 신기한 일이 벤처회사에서 벌어진다 그러나 초창기 창업 멤버들만이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356. 고객을 감동시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고객을 사랑하라
  357. 삼성,LG에 입사하려고 매달리는 시간에 직접 삼성,LG를 만들 생각을 하라
  358. 인재를 육성하려면 교육하라(educate) 격려하라(energize) 영감을 주라(inspire)
  359. 동서고금의 모든 기업 경영에서 똑같은 것이 있다면 콘텐츠가 비즈니스를 죽이고 살린다는 것이다
  360. 남의 사업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 게 예의다
  361. 고객은 절대 먼저 연락 안한다 내가 고객을 찾아가는 길 뿐이다
  362. 영업은 거절 당하는 순간 시작된다 거절 당한다는 것은 영업을 시작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363. 영업은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해야 한다 창피도 모르고 때로는 예의범절도 안 지킨다 하지만 순수 그 자체다
  364. 스스로 돌파하지 않으면 아무도 가르쳐주지 마라
  365. 인터넷을 하는 동안에도 케이블 채널을 켜놓고 48시간을 활용하는 젊은이들을 본받아라
  366. 아무리 영화관이 좋아도 영화가 엉망이면 관객이 안온다 좋은 영화가 영화관을 살린다 콘텐츠=왕
  367.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으면 항상 20대처럼 200세까지 살 수 있다
  368. 시스템에 의해 움직이는 회사보다는 작고 빠르고 민첩하고 관료주의가 없는 회사를 만들어라
  369. 다시 한번 말하지만 무한히 미루는 것보다 조금씩 나누어 제시하는 것이 더 낫다
  370. 당신의 최대 라이벌이 전략적 제안을 할 때 귀를 기울여라
  371. 한꺼번에 전체를 선보일 수 없다면 조금씩 나누어 선보여라
  372. 누구에게 가보를 건네주려면 당신은 이별할 각오를 해야 한다
  373. 아침 출근길에 개를 보면 퓨마 운동화를 구입 할 확률이 높아진다
  374. 진정한 기업가는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이 아니라 위험을 관리하는 사람이다
  375. 훌륭한 기업가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 해도 기업의 덩치를 키운 후에도 경영을 잘한다고는 할 수 없다
  376. 인터넷 게임이 결코 아이들 장난만이 아니며 게임에서 미래의 기업 리더십을 찾을 수 있다
  377. 미래에는 모든 사람이 다자이너가 될 것이다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도 개인의 창의성과 직관력을 이용해 디자인 思考(design thinking)를 할 것이다
  378. 애플은 자신의 실수로부터 교훈을 얻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변화를 도모했다
  379. 미래를 찾아내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당신은 미래를 제공하기도 해야 한다
  380. 기능이 디자인을 이끈다 하지만 디자인이 기능을 이끌 때도 있고 디자인이 기능과 동등한 역할을 할 때도 있다
  381. 당신이 아무리 스마트하다고해도 혼자힘으로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다
  382. 미래가 항상 환영받는 것은 아니다 미래를 공들여 가꾸지 않는다면 미래는 당신을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383. 마무리를 지어라 마무리를 짓지 않으면 제대로 된 미래를 기대할 수 없다
  384. 아비뇽의 아가씨들은 피카소의 머릿속에서 완성된 후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아프리카 미술이라는 아이디어 공간에 피카소의 상상력이 깊이 몰두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떠오른 것이다
  385. 발명하지 마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에 다 있다 이를 찾아내 통합하라
  386. 진정한 기업가는 멈춰서 계산할 시간이 없다 그는 자기 아이디어의 아름다움에 홀딱빠져 이것저것 돌아보지 않고 돌진한다 새로운 것을 창조할 기회에 가진 것을 전부 건다
  387. 논리는 우리를 A에서 B로 데려가지만 상상력은 우리를 어디로든 데려간다
  388. 모든 것을 자신이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 그대로 돼가게 만드는 것은 꼴불견이 아닐 수 없다 더 많은 것에 스스로를 노출하며 결과가 돼가는대로 지켜보아야 한다
  389. T자형 인재는 특정 분야의 전문가임과 동시에 자신과 무관한 다른 분야까지 폭넓은 지식을 보유한 사람을 말한다 인문적 소양을 갖춘 공학 박사등이 대표적이다 T자형 인재가 경쟁력의 원천이다
  390. 수천년동안 이어져 내려온 비밀의 암호를 성공적으로 해독해낸 하트피아그룹이야말로 21세기의 연금술사다
  391. 품질이나 가격을 조금 낮춰 수익성을 높이려는 유혹은 항상 존재한다 그러나 절대 타협하지 마라
  392. 고객의 마음속은 전쟁터다 이 전쟁터에서 차별화하지 못하면 패배한다
  393. 항상 시장의 목소리에 귀를 열어 놓아야 한다 어려울 때든 좋을 때든 소비자들의 목소리 만큼 확실한 지표가 없다
  394. 경영조직은 잘게 쪼갤수록 위기에 강해진다
  395. 사업은 어제나 오늘을 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永遠)을 바라보며 운영하는 것이다
  396. 고객이 원치 않아도 도움이 된다면 모든 걸 걸고 권고하라 반대로 고객이 원해도 나중에 해가 될 것으로 판단되면 딱 잘라 거절하라
  397. 참된 리더는 원칙을 바꾸지 않는다 방향을 바꿀 뿐이다
  398. 네이버의 간판 상품인 통합검색은 수백명이 달라붙어 검색 결과를 인력으로 정리 정돈해 주기 때문에 한국사람의 입맛에는 잘 맞지만 다른 문화권에는 적용하기 어렵다 이에 비해 구글은 검색 결과를 검색 엔진이 처리하고 사람이 일절 관여하지 않아 여러시장에서 통용될 수 있다
  399. 남에게 배우고 배우면서 배운 것을 파괴하고 결국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변증법적 경영을 반복하라
  400. 명품 경영은 브랜드의 전통이라는 영원성과 유행이라는 순간의 빛 사이를 오가는 외줄타기 이다
  401. 대한민국 CEO들이 고민하고 있는 경영에 대한 해답은 하트피아 어디엔가는 반드시 들어있다
  402. 스토리텔링의 힘은 너무나 강력하며 사람의 상상력으로 전세계 모든 사람의 마음을 얻어낼 수 있다
  403. 맥킨지나 BCG같은 컨설팅회사는 재무나 회계 마케팅등 MBA의 시각으로 기업을 해부한다 그러나 아이데오 디자인 기업은 인류학적 접근방법(인간 지향적인 접근방식)으로 기업과 상품을 디자인해서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한다
  404. 가치란 잡는 것이 아니고 만드는 것이다
  405. 부동산 투자는 작게 아는 곳에서부터 시작하라
  406. 첨단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곳에는 빠른 박자의 최신 음악을 틀어서 매장 분위기를 활기차게 유지하라
  407. 세계의 이노베이션 공장으로 일컬어지는 아이데오(IDEO)의 사무실 천장엔 자전거가 높이 걸려있다
  408. 기업 생태계란 협력업체는 물론 금융기관 컨설팅회사 기술제공기관등 이해관계자를 모두 포함하는 기업군을 말한다 기업간 연합(inter-firm corporation:인터펌코퍼레이션)이라고도 부른다
  409. 글로벌 LCD TV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소니가 치열한 시장 쟁탈전을 벌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확히 표현하자면 부품업체 디자인 컨설팅회사 마케팅 아웃소싱업체 물류시스템등을 포함한 삼성전자 LCD TV 연합과 소니 LCD TV 연합이 일전을 벌이고 있다
  410. 경영학에서 전략적 변곡점(strategic inflection point)이란 과거에 탁월하게 들어 맞던 전략이 경영환경의 변화로 정합성(整合性)을 상실하는 시점을 의미한다
  411. 일본만화 시마과장의 출판사 고단샤는 일본에서 가장 큰 출판사로 인문계열학과를 졸업한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인데 입사후 7-8년차가 되면 연봉 1000만엔 정도를 받는다
  412. 일본에서 1억부 한국에서 100만부 이상 팔린 농구 만화 슬럼 덩크의 작가 이노우에 다케히코는 고등학교 시절까지 농구선수 였다
  413. 사채업자의 얘기를 그린 나니와 금융도의 작가 아오키유지는 44세때까지 술집이나 빠찡꼬 종업원으로 일하며 소위 뒷골목 경제를 몸소 체험한 인물이다 작가의 경험이 녹아든 이 작품은 단행본으로 100만부 이상 팔려 나갔다 요리나 의학만화같은 특정장르의 만화를 생산할 수 있는 배경이 여기에 있다
  414.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지만 직접 일일이 만나기 힘든 2개의 다른 집단을 발견한 뒤 둘을 효과적으로 연결시켜주는 촉매(catalyst:카탈리스트)기업은 손 안대고 코푸는 기업이다
  415. 일본만화의 경쟁력은 재미있다-많이 팔린다-시장이 커진다-더 재미있는 작품이 나온다의 선순환구조에서 나온다
  416. 만화는 여가시간에 가장 즐길만한 문화상품중의 하나다
  417. 기업 경쟁력을 키우려면 협력업체부터 키워라
  418. 기업이 모든 지식을 다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고 제조에 필요한 공장 종업원을 갖추고 있을 필요도 없다 잘하는 기업에 맡겨라
  419. 세계최대 인터넷 모임 사이트 마이 스페이스도 대한민국의 하트피아와 비교하면 고양이 앞의 쥐다
  420. 촉매기업은 구글처럼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고 높은 가치를 창출해 내는 신비한 비즈니스다
  421. 오늘날의 산업 현장은 개별 기업간 경쟁이 아닌 기업생태계(business ecosystem)간의 경쟁이다
  422. 촉매기업은 배합에 성공하면 팡하고 대박이 나지만 잘못 다뤘다간 된통 화상을 입는다 신중하라
  423. 집단과 집단 소비자와 공급자를 연결시켜주는 촉매기업의 시대가 도래했다
  424. 일본은 모든 사물에 신이 깃들어 있다는 萬物神 국가다 돌에도 나무에도 강에도 물에도 신이 있다고 믿는다 唯一神 사회가 아닌 덕에 자유스러운 발상이 가능했고 만화 캐릭터 게임같은 대중문화가 발달했다
  425. 사람은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요구하는 게 아니라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요구한다 요구는 욕구의 대리일 뿐이고 요구의 진짜 주인은 바로 욕구다 상대방의 요구 아닌 욕구(interest)를 파악하라
  426. 노키아는 휴대전화 신모델을 개발할 때 차량을 만드는 제조 공정과 비슷한 방식을 사용한다 같은 차체로 여러모델을 만드는 자동차회사처럼 S30.40.60.80등의 이름이 붙어있다
  427. 신호(signal)와 잡음(noise)을 구분하고 신호를 바탕으로 정확한 판단을 내려라
  428. 기업의 최우선 순위를 기업문화를 세우는데 두라 기업문화만 제대로 세우면 나머지는 따라온다
  429. 브랜드를 단지 이름 정도로만 생각한다면 브랜드 신화를 만들기는 어려울 것이다
  430. 브랜드는 우리 머리속에 살아있는 실체인 동시에 제품이나 서비스를 고객에게 연결시키는 약속이다
  431. 소비자들은 상대적으로 차별화가 덜 이루어진 상품에 대해서는 눈에 보이는 가치에만 비용을 지불한다
  432. 성공은 위험한 것이다 성공한 사람은 스스로의 성공비결을 모방하기 시작한다 자기 모방은 다른 사람을 모방하는 것보다 더 위험하다 자기 모방은 자기 고갈의 결과를 낳는다
  433. 기업은 브랜드를 전이(傳移) 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고객을 전이 시키는 것이다
  434. 대한민국 만화시장이 살아나려면 스타작가의 탄생이 절실하다
  435. 만화는 단지 그림과 스토리텔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연출도 중요한 요소다
  436. 일본에서는 한 만화당 5명 정도의 편집자가 작품회의부터 취재까지 참여해 작가를 지원한다
  437. 최고 경영자가 고객을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것보다 더 강력한 방법은 없다
  438. 시장 중심적 기업의 급진적 혁신에 대한 감각은 최고 경영진에서 시작된다
  439. 기업은 명확한 전제를 가지고 있다 기업은 행정가보다는 기업가를 필요로 한다
  440. 하트피아의 사명은 하트피아가 만든 제품을 하트피아 스스로 무용지물로 만드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기업이 그렇게 할 것이다
  441. 성공한 창업 중에서 처음부터 자금 사정이 좋았던 경우는 거의 없다 자금이 지나치게 풍부해지면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게 된다
  442. 잠자는 사람만이 실수하지 않는다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야말로 관료주의의 뿌리이며 모든 발전의 적이다
  443. 모든 창조적 행위는 본질적으로 파괴 행위이다
  444. 새로운 사업을 해당분야에 사전(事前)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에게 맡겨라
  445. 헨리포드가 고객에게 귀를 기울였다면 그들에게 차(車) 대신 더 빠른 말(馬)을 주었을 것이다
  446.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행하기 위해 헨리포드는 비숙련공을 선호했다
  447. 브랜드의 수는 줄이고 그 대신 브랜드의 경쟁력은 강화시켜라
  448. 시장을 공격할 때 경쟁자들을 죽이지 말라 부상 당해도 그대로 걸어가게 내버려 두어라
  449. 돈 때문이 아니라고 말하면 그것은 돈 때문이다
  450. 자기의 벤처사업을 성공이라 표현하면 언론이 자기의 온몸을 자기 충족적 예언으로 도배할 것이다
  451. stressed(스트레스 받는)란 단어의 철자를 거꾸로 하면 desserts(디저트)란 단어가 된다
  452. 편안한 상태로 오래 지내다 보면 창조적인 생각은 사라지고 오직 가진 것을 지키는 것에만 급급하게 된다
  453. 다른 모든 사람들이 하고있는 것을 찾아내어 그것과 완전히 다르게 하라
  454. 전세계가 극복해야 하는 진짜 난제는 지리상의 거리가 아니라 문화상의 거리다
  455. 미래는 현재에 놓여있는 것이 아니라 미래 자체에, 내일의 현재에, 내일의 내일에 놓여있는 것이다
  456. MBNA의 경우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중역들은 한달에 4시간을 통화하도록 되어 있다
  457. 기업에게 진실의 순간은 고객이 기업의 접점직원을 만나는 순간이다 나쁜순간은 기업의 자산가치를 감소시킨다 기업은 매년 1억번의 진실의 순간을 맞는다
  458. 넥타이는 남자의 전부다 인류가 창조한 최초이자 최고의 무늬인 물방울 넥타이를 매라
  459. 어떤 사물에 이름이 붙게 되면 그에 정체성이 부여되고 대화할 때 그것을 지적하기가 쉬워진다
  460. *생태계를 보면 불확실성 무질서를 앞서 받아들인 생물만이 오래 생존한다 비즈니스의 세계도 마찬가지다 불확실성과 무질서에 대응하는 태도에 따라 기업의 운명은 바뀔 것이다
  461. 과거에는 조직이 사람을 활용했지만 미래에는 사람이 조직을 활용하는 시대가 된다
  462. 세계최대 자동차회사로 등극한 도요타의 진정한 무기는 기술이 아니라 경영DNA이다
  463. 변화무쌍한 환경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불확실성에 익숙해져야 한다 역설적으로 안정, 균형, 질서, 확실성은 오히려 위기의 전조(前兆)가 될 수 있다
  464. 조그만 회사에서는 일하는 게 중요하고 큰 회사에서는 사람을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465. 과거에 발생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미래에도 위험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해서는 안된다
  466. 기존의 방식으로 해선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다! 기존의 방식으로 해선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다!! 기존의 방식으로 해선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다!!!
  467. 에디슨의 발명과 카네기의 철과 록펠러의 기름과 포드의 자동차와 메릴린치의 돈이 함께 뭉쳐야 산다
  468. 그림은 사람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으면서 조용히 그림속에 자기자신을 투입하도록 만든다
  469. 같은 산업내에서 벤치마킹을 하는 것은 따라하는 것에 불과하다 다른 산업을 벤치마킹 하는 게 진짜 벤치마킹이다
  470. 지금까지 국가의 부가가치는 제조업이 맡았지만 미래에는 지식, 아이디어, 기술분야가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471. 더 높은 산을 오르려면 더 큰 고통을 감수 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472. *고객은 아직 우리 것보다 더 나은 대안을 찾지 못한 사람들이라는 경각심을 항상 견지하라
  473. *성공한 최고 기업들이 근근이 생존하는 기업보다는 쫄딱 망한 회사와 더 닮았다
  474. *기업에 묶인 개인들의 사회에서 기업을 일으키는 개인들이 할거하는 사회로 진화되어야 한다
  475. 초우량 기업들이 다른 기업들과 차별화되는 것은 과거의 실수도 빠뜨리지 않고 기억한다는 것이다
  476. 월마트의 "세계 모든 사람들의 생활비 절감!"은 "유통업계 최고기업!"보다 좋은 사명이다 고객 중심적 사명을 만들라
  477. 고객들은 구멍을 뚫고 싶어하지 드릴을 사고 싶어하지 않는다
  478. MBNA회사는 월급봉투를 이용해서 고객이 월급을 주는 존재임을 상기시키고 있다
  479. *불확실성과 무질서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현상이며 제거해야 할 것이 아니라 한층 고차원적인 질서가 만들어지는 원천이 된다
  480. 세계1위의 비결은 다양한 시장과 소비자에 맞는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다
  481. 창조경영은 나보다 더 똑똑한 사람을 찾는데서 시작한다
  482. 뭔가 많이 경험해 본 사람이 창의적 인간이다
  483. 사업을 재해석하여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업의 전환)하는 것이야말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는 필수 요건이다
  484. 카멜레온식 변화가 아니라 나비처럼 과감하게 변태하는 기업만이 미래의 주인이 될수있다
  485. 주력 사업도 과감하게 팔아 치울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486.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곧 기업의 미래다
  487. 현지에선 現地 사람이 해답이다
  488. 단숨에 성공한 사람들은 왜 성공했는지 모른다 실수를 거듭한 뒤에야 왜 성공했는지 알수 있다
  489. 세상을 바꾸는 제품과 서비스를 내놓기 위해서는 기업의 문화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490. 근면 성실해서 성공하는 게 아니라 성공한 사람은 근면 성실하게 되는 것이다
  491. 이미 알고 있는 방식으로는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그 방식이 옳다면 이미 성공했어야 하기 때문이다
  492. 엉뚱한 상황속에 직원들을 몰아 넣어라
  493. 성공스토리보다는 기업의 굴욕을 해부하라
  494. 창조적 CEO가 되려면 모든 사물과 현상을 낮설게 거꾸로 보는 습관을 가져라
  495. 창조경영을 이야기 하면서 근면 성실을 주장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496. 노동기반 사회의 핵심원리가 근면 성실이라면 지식기반 사회를 구성하는 핵심원리는 재미다
  497. 기업 구조조정 할 때 가장 먼저 정리되는 부서는 근면 성실하기만한 부서다
  498. 뭔가 다른 해답을 구하고 싶을땐 영어 중국어 일어등 다른 언어로 생각해보라
  499. 조직의 운명을 좌우하는 건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만들어내고 틀에 갇히기 싫어하는 사람들이다
  500. 한 분야의 전문가보다 모든 분야를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는 新르네상스人을 키워라
  501. 고객의 문제를 찾을 수 있는 건 CEO가 아니라 CEO 아래에 있는 사람들이라는 걸 늘 기억하라
  502. 창조경영의 출발점은 바로 예술이다 詩와 음악 미술 공연등 예술은 세상을 다르게 볼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여기서 바로 창의력이 나온다
  503. 21세기는 누가 먼저 정보와 정보들의 관계를 뒤흔들어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내는가에 따라 생존이 결정된다
  504. 예술과 재미를 아는 그래서 일을 앞에 두고 기뻐 날뛰는 천재를 부디 제발 키워내자
  505. 근면 성실이 최고? 아침형 인간이 성공? 20세기나 그렇지! 지금은 21세기다 부지런한 인간들은 당신 말고 널려 있다
  506. 창조경영은 누구도 떠올리지 못한 문제를 만들어 이를 속시원히 해결해 주는 것이다
  507. 다름으로 인해서 생기는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고자 하는 퓨전의 문화가 필요하다
  508. 미래에는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초경쟁을 해야 한다 초경쟁이란 새로운 독점가치를 창조하는 것이다